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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통증, 재생 유도' NP 스킨부스터 맞춤 설계 체크사항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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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용의료 시장에서 시술 효과뿐 아니라 통증과 회복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비교적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시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어서다. 반복 시술이 가능하고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스킨부스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NP 스킨부스터'는 통증과 자극을 줄이면서 피부 전반의 컨디션 개선을 목표로 하는 시술로 활용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Air ON 냉각기술 등을 적용해 시술 과정의 불편감이 적어 피부 시술 부담을 낮추는 선택지로 고려된다.


청담셀팅의원 윤상아 원장은 "NP 스킨부스터는 단순한 수분 공급을 넘어 피부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전반적인 피부 상태 개선을 목표로 한다"며 "피부 3단계 층을 고려한 수직 전달 구조를 통해 수분, 밀도, 탄력 등 다양한 요소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방식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윤 원장에 따르면 반복 시술 시 효과 누적으로 피부 톤과 결 개선될 뿐만 아니라 모공과 탄력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즉각적인 변화보다는 일정 기간에 걸친 피부 재생 반응을 기반으로 결과가 형성되는 점이 특징이다.

복합 솔루션 구성을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별로 맞춤 접근도 가능하다. 윤 원장은 "보습과 광채 개선, 탄력 강화, 톤 개선 등 목적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면서 "개인별 피부 특성과 고민을 반영한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런만큼 단회성 효과보다 개인 맞춤형 계획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윤 원장은 "피부 두께와 민감도, 생활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 시술 후 일시적으로 피부가 붉어지거나 민감 반응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사전 상담과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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